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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22:13

포텐 [후방]청불, 노키즈, 연소자 관람불가 오직 성인! 롸끈한 19금 미드 9편(Part2)

조회 수 107282 추천 수 149 댓글 245


Part 1을 보고 오시면 더 좋습니다. 

https://www.fmkorea.com/2612136154






1. 헝 Hung(완결)




체육교사 레이가 생계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남자 호스티스(남창)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제목의 헝 hung은 대물🍌을 뜻하는 속어 입니다. 저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미국 중산층 붕괴의 현실을 실감 나게 그렸던 영화 아베리칸 뷰티가 떠오르더군요.



2. 더 캐치(완결)



1년간 교제 후 결혼을 앞둔 여주인공 엘리스 보한이 약혼자인 벤자민 존스에게 사기를 당하고 거짓으로 뒤덮여 있던 그의 삶을 추격 하면서 펼쳐지는 범죄 스릴러 입니다. 영화 캐치미 이프 유캔 처럼 최고의 탐정 VS 최고의 사기꾼 대결 구도를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3. 레이 도노반(방영중)



주인공 레이는 유명인들의 뒤처리나 골칫거리 문제들을 깨끗하게 처리해주는 사람인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런 냉혈안이 자기 가족은 또 끔찍이 아끼는 가장입니다. 화려한 LA의 뒷 이야기를 그린 만큼 엄청나게 폭력적이고 선정적입니다. 간단히 말해 세련된 막장 드라마라고 할까요 😁



4. 엘워드(완결)



매력적인 LA의 전문직 레즈비언들의 사랑과 욕망을 그리고 있습니다. 수위가 제법 높은 편에 속해서 슴가노출은 거의 기본 입니다. 방 문 꼭 닫고 감상 하시길! 😎


5. 오렌지 이즈 뉴 블랙(방영중)


OZ 여자 버전.

주인공 파이퍼가 어쩌다 교도소에 수감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여자 교도소다 보니 레즈비언 씬이 꽤 나오고 그렇지 않은 경우 교도관과...헠헠😍 

개인적으로 제가 교도소 배경 작품을 워낙 좋아 해서 입문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비록 괜찮았지만 이런 장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충격이 심하게 올 수도 있습니다. 작중 인물들이 죄다 범죄자인 특성상 도덕적 잣대도 낮기 때문에 수위가 높은 편이며 당연하게도 정상인 인물은 한명도 없습니다. 


6. 카니발(완결)


선과 악의 운명을 지고 태어난 두 남자의 운명적인 대결을 종교적이고 신비주의가 가득한 분위기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선을 대표하는 누더기를 걸친 유랑 공연단 일꾼 vs 사제복을 입고 사람들에게 진리를 설파하는 악마의 현신>

짜임새 있는 구성과 미스테리한 설정으로 뒷편이 궁금해 밤새도록 다음 편을 보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으며, 1930년대 라는 시대상과 작품 전반에 흐르는 오컬트적 분위기가 맞물리면서 멋진 장면을 연출합니다.

흥행 참패로 시즌3는 비록 불발 되었지만 카니발은 숨겨진 명작 미드중 하나 입니다. 👍👍 아! 물론 수위도 높습니다. 😁



7. 더 어페어(방영중)





<고품격 막장 드라마>

원래부터 수위가 높은 케이블 채널 ‘SHOWTIME'이 작정하고 만든 성인용 드라마답게 막장성이 엄청 납니다. 제목 부터 ‘불륜(Affair)’이라고 선전 포고를 하고 있네요. 살냄새 물씬 풍기는 농도 진한 베드신이 숱하게 나오며, 심지어 난교 파티에서 친딸과 마주치는 등 한 막장 한다는 우리나라에서 조차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상황이 수시로 벌어집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저질 스러워서 베드신이나 찾아 볼 작품이냐? 그건 절대로 아닙니다. 

더 어페어는 제7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작품상을 받았을 만큼 평단의 인정을 받은 드라마 입니다. 놀라지 마시길 경쟁작이 무려 '왕좌의 게임', '굿 와이프', '하우스 오브 카드', '다운튼 애비' 었습니다.

이 작품만의 특징이라면 철학적인 대화와 인물들 간의 심리묘사가 탁월 하고, 한 가지 사건을 두 사람의 입장에서 다르게 표현하는 독특한 연출로 남녀 간의 묘한 긴장감을 끌어냅니다. 


8. 롬 Rome(완결)




프리즌 브레이크와 함께 저를 미드에 입문 시켜준 작품 입니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갈리아 회군부터 BC 27년 아우구스투스의 원수정 성립까지의 로마의 상황을 주인공 루키우스 보레누스와 티투스 풀로를 통해 그려내고 있습니다. 

소위 '로마뽕'에 제대로 취할수 있는 미드로 유명 한데요, 고증 덕후 HBO답게 당시의 시대 상황을 시청자가 이해하게끔 완벽히 구현해서 마치 시청자가 당시 로마의 저잣거리에 와 있는 것처럼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철저합니다. 로마군의 갑옷인 로리카의 세밀한 고증은 물론 기타 복식이나 의식, 건축 등에서 시각적으로나 고증 면에서 쉽사리 오류를 찾기 힘들 정도로 고대 로마의 재현에 힘을 썼는데요, 얼마나 고증에 철저한지, 등자조차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죽음이 더 밀접했던 고대사회인 만큼 칼로 목을 썰어 피가 흐르는 장면은 우스울 만큼 잔혹하며 과감한 신체 노출과 정사 장면을 통해 당시 로마의 문란했던 성생활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



9. 밴쉬(완결)



<스파르타쿠스 현대판>

교도소에서 막출소한 주인공 밴쉬는 한 술집에서의 싸움에 휘말리게 되어 우연히 보안관 행세를 하게 됩니다. 전과자에서 한순간에 보안관(사기꾼) 행세를 하게 되면서 심지어 범죄자들을 잡기까지 하게 됩니다.

정의로움과는 거리가 먼 배드 애즈(Bad Ass)류 주인공을 좋아 하신다면 정말 재밌게 감상 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눈을 뗄수 없을만큼 화려한 액션과 후끈한 노출신으로 한번 보기 시작 하면 밤을 새우실지도 모릅니다. 😁






Part 3로 이어 집니다. 

https://www.fmkorea.com/2612710791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영화속 소드 마스터 Top 30

1편 30~21위(https://www.fmkorea.com/2604539727)

2편 20~11위(https://www.fmkorea.com/2604558369)

3편 10~ 1위(https://www.fmkorea.com/2604584261)




선생님들 추천👍 댓글 👌 팍팍 눌러 주세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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