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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14:19

포텐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조회 수 54238 추천 수 171 댓글 231

3.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1970년 4월 10일

지금으로부터 정확하게 50년 전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는 기자회견을 연다.

심상치 않은 냄새를 맡은 기자들은 특종임을 예상하고 몰리게 된다.


폴 매카트니라는 사람과 비틀즈라는 존재 자체가 이미 빅이슈이기도 했지만

때 마침 비틀즈의 멤버들이 불화를 겪고 있으며, 해체를 할 것이다와 같은 이야기가 많이 나돌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예상이 틀리기를 바랬지만

예상은 적중했고, 폴 매카트니는 오늘부로 비틀즈가 공식적으로 해체함을 발표한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던 밴드인 비틀즈가 해체를 한다는 소식에

여러 팬들은 물론, 전세계가 슬픔에 빠지게 된다.


2.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락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는

비틀즈가 락밴드라는 사실 자체를 잘모르고

비틀즈 노래라고 해도 hey jude나 yesterday와 같은 대표적인 곡들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이 글은 비틀즈가 해체한지 정확하게 50년이 지난 시점

비틀즈를 기념하자는 뜻에서

입문자들을 위한 비틀즈의 소개서와 같은 용도로 쓰여졌다.


(글 읽으면서 듣기 좋은 노래)


우선 비틀즈를 입문하는 방법에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모든 앨범을 다 들어보는 것이다.


제목 없음.pn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비틀즈는 7년이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활동기간동안

13개의 정규앨범을 발매하였는데


대중음악 역사상 최고의 밴드라는 명성답게 

모두 퀄리티가 매우 훌륭하다.


(이부분에 대해서 이견이 있을 수도 있는게 공식적으로 메이저 데뷔를 기준으로 7년이고

13개의 앨범 중 하나인 매지컬 미스터리 투어는 미국판 컴필레이션으로 발매가 되었다가

그 퀄리티가 매우 훌륭해 정규앨범으로 취급받는 것은 물론, 비틀즈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평가받게 되었다)


앨범이 발매된 순서대로 듣는 것도 좋고

듣고 싶은 앨범부터 차례로 들어도 좋다.


뭘 듣고 싶은지 잘모를 수 있는 분들을 위해

앨범에 대해서 간단한 정보만 알려드리자면



1. please please me (1963)

4.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비틀즈의 데뷔 앨범으로, 역대 최고의 데뷔앨범으로 불린다.


다만 아쉬운 점은 비틀즈가 직접 작곡한 곡이 적다는 것인데

이는 시대상황을 감안해야 한다.

당시 많은 스타들은 데뷔 앨범부터 직접 작곡까지 하는 경우가 드물었으며

최고의 스타 중 한명 엘비스 프레슬리의 경우 또한 그러했다.


오히려 비틀즈는 상대적으로 자작곡이 많은 편으로

특히 첫 싱글로 발매한 love me do, 1번 트랙인 i saw her standing there,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고 please please me와 같은

주요 곡들은 모두 비틀즈가 작곡한 노래다.


시대상을 감안하면 오히려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여담으로 비틀즈는 이 앨범과 싱글들의 성공으로 데뷔 직후부터 영국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2. with the beatles (1963)

5.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비틀즈의 두번째 앨범


사실 초기 앨범은 바로 앞에 소개해준 please please me와 a hard day's night 혹은 help! 를 제외하고 별로 추천해주고 싶지않다.


그래도 비틀즈는 비틀즈인지 앨범 퀄리티가 타 밴드에 비해 좋은편이며

발매 당시 2년동안 100만 장이 팔려 영국 최초 밀리언셀러 앨범이 되었다.


3. a hard day's night (1964)

6.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개인적으로 초기 비틀즈 앨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존레논의 주도하에 만들어진 앨범으로

파워 팝과 쟁글 팝이라는 장르의 효시격이 된다는 평가를 받는데,


솔직히 필자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몰라서 더 언급은 불가능하고

그냥 귀에 잘박히는 전형적인 비틀즈 노래들이 많이 수록되있다.


그리고 동명의 영화가 한 편있는데

비틀즈의 멤버들이 직접 본인들의 역할을 맡아 출연한다.

모큐멘터리 영화로, 완성도가 매우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4. bealtes for sale (1964)

7.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살인적인 인기를 얻게 된 비틀즈는

그만큼 투어를 많이 다니게 되어

창작욕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이 상태에서 나온 앨범이 이 앨범이며, 그래서인지 앨범명도 '비틀즈를 팝니다'인 것같다.(이부분은 추측이다.)


앞서 언급한 2집앨범과 더불어 가장 비추하는 비틀즈 앨범이다.


5. help! (1965)

8.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비틀즈의 다섯번째 앨범으로

비틀즈의 과도기적인 앨범이다.


앨범과 동명의 곡 Help는 존 레논은 처음으로 깊이있는 자신의 자아를 표현하게 된 곡이며

Ticket To Ride에서는 처음으로 헤비메탈과 유사한 사운드를 시도한 곡이다.


이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 1위에 뽑힌 yesterday가 수록되어 있다.


6. Rubber Soul (1965)

0c5c9285d93874e1ec72633d8017ba02.jpe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5집에서 과도기를 겪은 비틀즈가

본격적으로 변화를 하게 된 앨범이다.


이 앨범부터 비틀즈 2기가 시작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전에 있었던 아이돌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예술가의 이미지를 입게되었으며

간단하지만 그만큼 중동성있던 멜로디와 가사가 더욱 심오하고 실험적으로 변하게 되었다.


특히 이 앨범에 수록된 곡이 싱글로 하나도 발매되지 않았으며

이와 더불어서 앨범의 노래 전체가 비슷한 분위기를 띄고 있기때문에

대중음악 역사상 최초로 앨범을 하나의 작품단위로 감상하게 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7. Revolver (1966)

9.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최근들어 비틀즈의 최고 명반이뭐냐?

하는 질문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이다.


taxman은 영국의 세금정책을 비판하며

eleanor rigby는 외로우 죽어가는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한다.


이전에 사랑노래를 추구하던 비틀즈와는 완전히 다른 행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eleanor rigby를 들은 사람들은 많은 충격을 받았는데

여태까지 그 어떤 밴드도 죽음과 외로움과 같은 암울한 소재를 가지고 곡을 발표한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8.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1967)


10.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비틀즈의 최고명반

롤링스톤 선정 500대 명반 중 1위

동시에 비틀즈의 앨범 중에서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앨범이다.


즉 평론가로부터도, 대중들로부터도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앨범이라는 뜻이다.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 보다) 나은 비틀즈의 앨범이 있다고 주장하는 건 가능하지만, 여전히 이만큼 역사적으로 중요한 앨범은 없습니다. Sgt. Pepper 이후 (음악적으로) 따라야 할 규칙들은 없었습니다 - - 결과가 좋든 그렇지 않든 락, 팝 밴드들은 뭐든지 시도 해볼 수 있었죠.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극소수만이 비틀즈가 이 앨범에서 보여준 것처럼 음악의 광범위한 수용을 해내려고 시도했습니다.
-AllMusic


  • 10대들의 오락이던 락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첫번째 시도이며, 동시에 그러한 시도에 성공했다는 점.
  • 67년 당시까지도 하나의 장르라기보다 일종의 현상에 가까웠던 락이 다른 음악들과 만나고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
  • 20세기 중반은 고전음악이 고도로 실험화하면서 대중과 괴리되고, 대중음악과 클래식의 분리가 심화되던 시기였는데, 페퍼상사는 20세기까지의 서양음악의 성과를 수용하면서, 분리와 고립이라는 현상을 넘어 서양음악이 나아가야 할 한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
  • 이전까지 비틀즈가 확보했던 대중성에 기초해 위대한 예술이 갖추어야 하는 중요한 덕목인 '보편성'을 획득한 첫번째 락 음반이라는 점.

이상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 대한 평가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중요한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9. Magical Mystery Tour (1967)

11.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앞서 언급했든 원래 정규앨범이 아니고 미국에서만 발매한 컴플레이션앨범이였는데
퀄리티가 워낙 훌륭하여 정규앨범 취급을 받는다.

개인적으로 가장 비틀즈 다운 색이 짙은 앨범이라고 생각하고
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 앨범이다.

전반적으로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사이키델릭으로부터 비롯된 특유의 중독성이 일품이다.

10. the beatles 혹은 white album (1968)
12.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위에 여백이 앨범 커버다.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의 꽉찬 배경과 대비를 주기 위해 
아에 하얀색으로 앨범커버를 선정한 것이라고 한다.

이처럼 앨범커버는 물론 앨범 명도 없었는데
이 때문에 팬들과 평론가들은 이 앨범을 the beatles나 white album으로 부른다.

이 앨범은 앞서 비틀즈 본인들이 rubber soul에서 정립했던 개념인
앨범을 하나의 작품단위로 감상하는 것을 깨버리는데,
앨범에 수록된 곡들 전체가 다 각자 다른 분위기와 장르를 갖고 있다.

이때문에 이 앨범은 여태까지 존재하였던 서양음악의 장르들을 집대성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의 새로운 장르탄생을 예견하고 영향을 줬다고 평가받는다.

11. Yellow Submarine (1969)


13.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아마 최악의 비틀즈 앨범이 아닐까 싶다.


앨범의 퀄리티 자체는 훌륭한 편이다.

하지만 수록곡들의 선정이 너무 성의가 없다는 것이 문제다.

대부분의 곡들이 이전에 발매되었던 싱글과 앨범에 수록된 곡들로 채워졌고

이 앨범에 새로 수록된 곡은 단 4곡뿐인데 

이중에서 한곡은 8집에 수록하려고 했던 노래며, 또 한곡은 매우 단순한 멜로디로 구성된 간단한 곡이다.

때문에 비틀즈의 팬들도 가장 아쉬워하는 앨범이다.


이 앨범이 이렇게 성의없게 만들어진 이유는

당시 비틀즈 멤버들이 애플이라는 새로운 음반사를 세워서 사업에 신경썼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12. Abbey Road (1969)

14.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수많은 패러디를 양산한 에비로드의 앨범 커버


비틀즈의 실질적인 마지막 앨범이라고 할 수 있다.

Let It Be 녹음을 마친 뒤에

해체를 직감한 멤버들이 '마지막으로 한 번만 의기투합해서 만들어보자'

라고 해서 만들었다.


즉, Let It Be 이후에 녹음 되었지만, 발매는 더 빨랐다.


앞서 언급했듯이 마지막으로 한 번만 힘내서 만들자고 한 작품이기에

퀄리티가 매우 높고, 분위기가 대체적으로 따뜻하고 즐거운 편이다.


13. Let It Be (1970)

15.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본문 처음에 언급된

폴 매카트니가 비틀즈 해체를 공시적으로 발표한 뒤

한달뒤에 발매된 비틀즈의 공식적인 마지막 앨범이다.


원제는 Get Back이였는데, 초심을 찾고 돌아가자는 뜻으로 지어졌던 것이다.


이 때가 비틀즈 멤버들이 서로간의 불화가 가장 심했던 기간이기 때문에

앨범의 수록곡과 수록순서에 대한 말들이 많이 오갔고

그렇기 때문에 Abbey road보다 먼저 녹음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늦게 발매가 되었다.


앨범의 퀄리티도 전반적으로 아쉽다는 평가를 받지만

이는 어디까지 비틀즈의 앞서 나온 작품과 비교되서 그렇지

Let It Be도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두번째 방법은 1앨범을 듣는 것이다.


16.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비틀즈는

가장 많은 빌보드 차트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 (6년동안 20곡을 1위에 올렸다)

빌보드 최장 기간 1위

한해 최다 빌보드 1위

빌보드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

등 빌보드와 관련되서 전무후무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2000년에 비틀즈는 컴필레이션 앨범인 1을 발매했는데

여기서의 1은 빌보드 1위를 의미한다.

빌보드 1위를 기록한 곡들만을 수록했다는 것이다.


앞서 제시된 방법인 앨범을 하나씩 듣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며, 내용이 방대해 입문자들에게는 거부감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싱글로 발매되었지만 앨범에 수록되지 못한 명곡들인 

She Loves You나 I want hold your hand, hey jude와 같은 곡들을 들을 수 없다.


그점에서 이 앨범은 비틀즈의 최고 명곡들만 추려서 빠르게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용하다.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것은 세번째 방법인데

Red Album과 Blue Album을 듣는 것이다.

17.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레드 앨범

18.jpg 50년 전 오늘, 전 세계가 슬픔에 빠진 이유
블루 앨범


빌보드 1위를 기록하지 못한 비운의 명곡들이나

아에 싱글로 발매되지 않은 명곡들까지 담긴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이다.


레드 앨범은 1962-66을 다루어 비틀즈 초기 곡들을 담고있고

블루 앨범은 66-70까지의 명곡들을 엄선하여 담고 있다.


수록곡들이 상당히 알찬편으로

비틀즈팬들도 만족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두번째 방법인 1보다 길기는 하지만

in my life나 across the universe, here comes the sun과 같은 세기의 명곡들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세번째 방법을 가장 추천해주고 싶다.



  • BEST [레벨:22]엽서화쑹위치 2020.04.10 21:32
    오노요코 이 썅년
  • BEST [레벨:28]좋은글 2020.04.10 17:51
    활동 기간을 보면 현재 샤이니보다 짧았지만 세계 음악의 판도를 바꿔버렸지요..
  • BEST [레벨:22]엽서화쑹위치 2020.04.10 21:35
    꿀벌트문트장규리 사랑과 평화를 울부짖으면서 정작 본처와 친아들은 내팽겨치고 가정을 파탄냄
  • BEST [레벨:6]트래비스비클 2020.04.10 21:34
    전하 좋은 노래들을 많이 냈겠지만 펨코에서는 엄청 욕먹었을 거에요 ㅋㅋ 1세대 pc니까
  • [레벨:5]doh 2020.04.10 23:00
    난 전 앨범 다 들어보고 러버소울 이후로만 여러번 찾아 듣고 그 앞에건 잘 안듣게 되던데 ㅋㅋ
    blackbird, mother nature's son, here comes the sun, 애비로드 메들리, the long and winding road, across the universe, cry baby cry 아끼는 곡들
  • [레벨:3]등산가 2020.04.10 23:02
    비틀즈 ㅇㄷ
  • [레벨:9]가지가지볶음 2020.04.10 23:03
    비틀즈 50년 ㅇㄷ
  • [레벨:20]별로. 2020.04.10 23:03
    비틀즈 ㅇㄷ
  • [레벨:9]푼밍아웃 2020.04.10 23:17
    비틀즈
  • [레벨:5]왜사냐건웃지요 2020.04.10 23:20
    비틀즈 ㅇㄷ
  • [레벨:5]마잌트라웃 2020.04.10 23:40
    애비로드 마지막3트랙이 처음들었을때 진짜 전율이었음
  • [레벨:18]purpleha 2020.04.12 00:42
    마잌트라웃 마지막곡 the end에서 링고의 드럼솔로 후 3명이 번갈아서 기타솔로 연주한후 딴.딴.딴.딴.딴.... you make... 아하.....
    전율ㄷㄷ 락밴드로써 아주 적절한 락밴드다운 작별인사
  • [레벨:2]BigHo 2020.04.10 23:57
    비틀즈 역사 ㅇㄷ
  • [레벨:6]레오넮메시 2020.04.11 00:23
    비틀즈 ㅇㄷ
  • [레벨:4]한라산캥거루 2020.04.11 00:48
    비틀지 ㅇㄷ
  • [레벨:1]유뷰초밥 2020.04.11 00:48
    비틀즈 역사 ㅇㄷ
  • [레벨:21]꼬카인중독자 2020.04.11 01:07
    비틀즈 ㅇㄷ
  • [레벨:4]훔바휘바 2020.04.11 01:29
    난 겁나 놀랬던 게 해체할 때 맏형인 링고 나이가 30밖에 안 됐음. 불후의 명곡 줄줄이 내놓고 은퇴하고도 서른도안 된다는게 참 진짜 최거의 밴드다..
  • [레벨:9]YGGUN 2020.04.11 01:38
    비틀즈 ㅇㄷ
  • [레벨:7]직관이짱 2020.04.11 01:41
    비틀즈 영화봤던거 같은데 착각인가..
  • [레벨:22]토트넘포에버 2020.04.11 01:54
    직관이짱 A Hard Day’s Night 이라고 64년도에 나온 영화랑 Eight Days A Week 이라고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나온 영화, Help! 라고 65년도인가 그때 만든 영화 하나 그리고 2019년에 한국에서 개봉한 예스터데이 영화도 있음.
  • [레벨:16]족허 2020.04.11 01:46
    비틀즈 ㅇㄷ
  • [레벨:19]폭스가사임했음 2020.04.11 02:26
    Beatles - Girl 추천합니다.

    P.S. 나는 그녀를 보고 거기가 섰다의 원문이 여기서 나왔군요.ㅋㅋㅋ
  • [레벨:9]농구있네족구튼게 2020.04.11 02:49
    비틀즈 ㅇㄷ
  • [레벨:7]축구공호나우두 2020.04.11 03:33
    와 존레논 살아있었으면 우리 나이로 81살이네ㄷㄷ
  • [레벨:2]고아성 2020.04.11 04:24
    ㅂㅌㅈ ㅇㄷ
  • [레벨:25]떼오 2020.04.11 05:47
    옐로우섭머린 앨범의 it's all too much는 너무 안타까운 곡임 조지 곡중에 손에 꼽을만큼 좋은 노래인데 하필 저런 앨범에 들어가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곡이 되버림 화이트나 매미투에 수록됐음 지금보다 훨씬 평가가 좋을 곡인데
  • [레벨:29]토트넘해리케인 2020.04.11 06:58
    비틀즈 ㅇㄷ
  • [레벨:15]아마미하루카 2020.04.11 07:01
    비틀즈 ㅇㄷ
  • [레벨:12]와싯 2020.04.11 08:37
    7년만에 13개의앨범을 낸거도대단한데 다좋음 ㄷㄷ 보통 5년주기로 하나씩내든데
  • [레벨:9]최해인 2020.04.11 08:43
    비를즈 ㅇㄷ
  • [레벨:6]첼시레전드길모어 2020.04.11 09:42
    비틀즈
  • [레벨:20]신화 2020.04.11 11:36
    i will이좋더라 나는
  • [레벨:3]사행무정관 2020.04.11 14:22
    비틀즈ㅇㄷ
  • [레벨:1]점심식사 2020.04.12 00:49
    음악앨범은 어떤의미가 있는걸까? 가끔보면 기괴하기도 하고 노래랑 음반표지랑 안맞는 거 같고..뭘 말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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