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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6 12:16

고구려가 통일했으면 어땠겠느냐라는 질문에 항상 나오는 말이

조회 수 4250 추천 수 20 댓글 47

고구려가 통일했다면 지속적인 중원 왕조들의 침입에 이어 멸망하고 복속되어


우리는 지금쯤 중국어를 쓰고 있었을것이다 라는 답이 많더라구여


근데 어차피 if를 할거라면


역으로 만주를 먹은 고구려가 중원을 점령하고 천자국을 세웠을지도 모를일 아닌가요?


청나라가 그러했듯이 말이에요

  • BEST [레벨:33]SSC나폴리 2020.03.26 12:17
    역사상 중국을 통일한 타 민족이 결국엔 중국문화권으로 복속되는 경우가 전부이니까요
  • BEST [레벨:25]文등이 2020.03.26 12:20
    한족한테 중원을 뺏은 이민족들 중 멀쩡하게 남은 민족은 몽골족뿐임(그것도 반 정도는 중국에 먹힌 상태)
  • BEST [레벨:33]SSC나폴리 2020.03.26 12:17
    역사상 중국을 통일한 타 민족이 결국엔 중국문화권으로 복속되는 경우가 전부이니까요
  • [레벨:18]구운몸 2020.03.26 12:20
    그럼 한국이란 나라가 없어졌겠지
  • BEST [레벨:25]文등이 2020.03.26 12:20
    한족한테 중원을 뺏은 이민족들 중 멀쩡하게 남은 민족은 몽골족뿐임(그것도 반 정도는 중국에 먹힌 상태)
  • [레벨:5]kyler 2020.03.26 12:28
    투르크족 같이 중동이나 동유럽 정복한 북방민족들은 1000년지나도 자기 정체성을 유지했는데 왜 중국 정복한 북방민족들은 맨날 100년만에 중국에 동화된걸까
  • [레벨:23]Nr647 2020.03.26 12:30
    kyler 그 중원 정복한 북방민족 생각해보면 오히려 중원이 고향이라고 봐야함.
    만주에는 정말 극초기 국가 발흥기에 잠깐 있었고 좀 힘 모으자마자 바로 중원 쳐들어가서 나라 세운거라..
  • [레벨:5]kyler 2020.03.26 12:35
    Nr647 국가 입장에서 보면 그래도 민족과 개인들 입장에선 수천년간 살던 땅에서 떠나서 낯선 땅과 문화를 접한걸텐데
  • [레벨:23]Nr647 2020.03.26 12:44
    kyler 그렇지 내말은 한반도와 만주에서 수백년동안 안정적인 국가체계를 운영한 고구려와는 좀 다르다는 말을 하고싶었음. 중원에서 패해서 쫓겨와도 고구려는 한반도 만주로 다시 컴백하는 정도에서 그쳤을거임. 완전히 중원에 흡수되진 않고
  • [레벨:23]Nr647 2020.03.26 12:29
    중원제국이 되지 않고 한반도-만주 제국으로 남아서 중원과는 대립관계로 엎치락뒷치락했을거같음. 다른 만주 출신 유목민 국가들이 만주 기반에 거의 없는데 비해 고구려는 한반도 만주 기반이 너무 튼튼함. 요 금 청 전부 만주에선 뭐 건국할때 잠깐 깔짝 하고 중원으로 냅다 달려가서 사실상 중원이 본거지인데 고구려는 한반도 만주에서 수백년 있었으니
  • [레벨:24]Neri 2020.03.26 12:30
    이런게 의미없는 말이라니깐 ㅋㅋ 애초에 전성기때도 고수-고당전쟁 걸쳐서 우리가 통일왕조와의 야전에서 이긴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가당키나 하다고 생각함? 그 중원을 먹은 오랑캐인 요,금,원,청 모두 중원이 혼란기임을 감안했어도 확실히 야전에서 해볼만한 전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가능했고 또한 모두 중원이 혼란스런 시기였기에 가능했던건데 전성기 수-당을 뭔 수로 이길거라고 생각하는지
  • [레벨:23]Nr647 2020.03.26 12:30
    Neri 한 줌도 안되는 청나라가 어부지리로 명나라 결국 싹 다 먹은 거 보면 모르는 일이지
  • [레벨:24]Neri 2020.03.26 12:32
    Nr647 그 한줌도 안되는 팔기가 지들힘으로 산해관 문을 열었음? 이자성이 북경에 들이치는 그 순간까지도 산해관 앞에서 꼼짝도 못하고 있던게 청이고 그 당시 명이 휘청거리는 상황에서 얻어낸 결과잖음
  • [레벨:23]Nr647 2020.03.26 12:33
    Neri 그러니까 내 말은 앞날은 모른다는거임. 객관적인 전력 분석으로만 하면 산해관도 못넘은 후금은 중원 통일왕조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하는데 우연에 우연이 겹쳐서 그렇게 일어났듯이.. 마찬가지로 영락제도 패배에 패배를 반복하다가 막판 뒤집기로 간신히 황제된거고
  • [레벨:24]Neri 2020.03.26 12:38
    Nr647 그 우연이 성립하려면 통일왕조가 흔들려야하는데 고수-고당전쟁 모두 통일왕조가 강성한 상황에서 전력을 들이붓는건데 그정도면 전성기 후금이라해도 이길수 있을거라 생각하시는거임? 당시 흔들려가던 명 조차도 영원-공산에서 팔기에게 치명적인 패배를 먹일 전력을 보유하고 있었는데 정말 그게 우연이 생긴다고 해도 가당키나 하다고 생각함?
  • [레벨:23]Nr647 2020.03.26 12:40
    Neri 수나라는 고구려한테 꼬라박고 흔들했잖아 실제로 ㅋㅋ 그렇게 흔들리다 망한거 아님?내말은 진짜 모른다는거임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그래서 재밌는거고. 명나라 망하고도 후금 못들어오고 버티고 있었는데 오삼계가 첩때문에 빡쳐서 항복할 줄 누가 알았겠음?
    너 내가 만약 "왜? 고구려가 쳐들어갔을때 국경 지키던 중국 장군이 여자문제로 트러블 생겨서 우리한테 국경의 요지를 싹 다 바치고 항복할 지도 모르잖아?" 라고 말하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을거아냐. 하지만 실제로 그런 일도 일어 나지. 그래서 나는 앞날은 모른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거임
  • [레벨:24]Neri 2020.03.26 12:52
    Nr647 그게 평시적으로 막 일어난 일이냐고 묻는거잖음 ㅋㅋ 전성기 요나라 조차도 후당의 개봉부를 먹었다가 유지원한테 밀려서 연운 16주까지 밀렸는데 전성기 수-당을 이길수있다고요? 님 말대로 수가 무리하다 망하고 중원에 여러 군벌들이 난립했을때 고구려 뭐한거임 그럼 개입이라도 했어야지 ㅋㅋ 이 글이나 님 말대로 할거면 그 혼란기가 고구려에게 철저한 기회인데 그거도 못살리고 중원통일 바라보다가 2번 튕겨내고 3번째에 망한거잖음? 이게 말 장난이지 무슨의미가 있음 도대체
  • [레벨:23]Nr647 2020.03.26 13:01
    Neri 당연히 막 일어나는 일은 아니지 ㅋㅋ 근데 오삼계 같은 케이스도 거의 전 중국사에 한번 아닌가? 비슷한 사례 많이 쳐봐야 두세번. 그 수천년동안 한 번의 경우가 마침 그 때 일어났고 그래서 후금이 산해관을 넘은것도 "평시적으로 막 일어난" 일은 아니지. 무슨일이 터질지 알 수 없다고 한 얘기임 ㅋㅋ
    그 청나라가 중국 역사상 최대판도의 대제국을 이뤄낼 줄은 진짜 누가 알았겠어? 수많은 우연에 우연이 겹칠 줄 아무도 몰랐지.
    그래서 역사가 항상 니가 말하는 거처럼 합리적 예측의 안에 있다고는 말 못한다는거임. 니 분석이 합리적이긴 한데 그렇게 안 되는 케이스도 많거든. 테무진과 자무카가 붙을 때 하필 그 때 벼락이 쳐서 하필 그 때 바람이 불어서 압도적으로 유리하던 자무카가 패배할 줄 누가 알았겠어? 몽골초원의 그 찔찔이가 세계 역사상 최악의 제국을 건설할 줄 누가 알았겠어?
  • [레벨:24]Neri 2020.03.26 13:14
    Nr647 아아아아 ㅇㅋㅇㅋ 이해했음 다만 지금 이 글의 의미에선 사실상 의미 없다고 봐서
  • [레벨:23]Nr647 2020.03.26 13:16
    Neri 모든게 다 합리적으로 굴러가지는 않으니 이런 if 놀이가 재밌는거지 ㅎㅎ 그 합리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보는 상상을 하는거니까. 모든게 대세대로 합리적으로 굴러가면 재미없잖아.
  • [레벨:31]브락시스사령관 2020.03.26 23:24
    Nr647 무슨 일이 일어날 지 모른다 는 말이 맞긴 한데, 그래서 if도 세우는 거고
    개인적으로는 후금 같이 우연에 우연에 겹친 일이 있다! 하면
    그러니까 이 케이스도 모르는 일이다! 보다 저런 우연이 있고서야 가능했으니 이 케이스는 확률이 낮겠군 이라고 보는게 더 타당할 것 같았음 ㅋㅋㅋㅋ
  • [레벨:20]로드엘 2020.03.26 16:30
    Neri .. 산해관 수비 병력이 고작 1,2만 남짓 남은거나 이자성 반란 진압 못한 게 청 때문인데 뭘
    홍승주가 이자성 탈탈 털다가 대청전선으로 병력 집결하며 요서로 가서 이자성이 재기할 기회를 얻었고 요서에 집결한 명의 마지막 정예군들이 홍승주 포함해 청에게 탈탈 털리면서 이자성이 북경까지 진격해 오게 만든거니 오히려 이자성이 어부지리를 한거였지
  • [레벨:24]Neri 2020.03.26 17:08
    로드엘 말대로 홍승주가 송산에서 다 날려먹기 전까진 이자성도 상대적으로 여유롭게 박살냈잖음 통일왕조 국력이 생각만큼 병신이 아니다가 중점임
  • [레벨:3]머거패스 2020.03.26 12:35
    Neri 그렇다면 통일 후 중원의 침략을 막아내고 고토를 그대로 지켜 후세까지 내려오는 if는 어떰?삼국으로 분리 되어있는 시절에도 중원 통일왕조의 침략을 여러번 막아낸 경력이 있잖음

    정벌이 리스크가 크다면 방어와 공성전은 고구려의 장기잔슴
  • [레벨:24]Neri 2020.03.26 12:53
    머거패스 존나 의미없다니까요? 그 고토 지켜온 발해가 어떻게 망했는지만 봐도 알수있지않음?
  • [레벨:5]kyler 2020.03.26 12:39
    Neri 사수전투 살수전투 야전인데...? 애초에 고구려가 수성전에서 버틸 수 있던것도 기병 유격전에서 고구려 기병대가 글필하력의 당나라 기병대 깨뜨려서 기동주도권 장악하고기병으로 후방보급 오는거 다 끊어먹어서 당나라군들 굶겨갖고 가능했던건데 무슨 수성전, 청야전술만으로 이긴것 처럼 매도하는것도 좀 웃김. 수성뿐만 아니라 기동전, 야전, 해전 3박자에서 모두 이겨서 승리한 전쟁인데
  • [레벨:24]Neri 2020.03.26 12:56
    kyler 사수는 그렇다 쳐도 살수전이 정당히 힘으로 회전을 통해 밀어냈냐엔 의문이드는데요 우리 민족의 값진 승리를 폄하할건 절대 아니지만 이게 통일왕조에 대해 우위 혹은 대등한 전력만큼의 힘을 보여줬냐엔 의문임
  • [레벨:26]신흥강호콩고 2020.03.26 14:32
    Neri 쭉 읽어봤는데 디게 박학다식하네...
  • [레벨:3]냥냥젤리펀치 2020.03.26 12:45
    근데 수나라 통일전 삼국통일했으면 버틸만한거 같던데
  • [레벨:24]컬버린 2020.03.26 12:47
    고구려가 중원먹고 통일왕조 세워도 결국 중국어 쓰게 되어있음...북쪽으로 쫒겨난 몽골 족 빼고 전부 흡수된 것만 봐도
  • [레벨:35]Tottia 2020.03.26 12:57
    결국 엔딩은 중원을 잃고 다시 반도로 쫓겨나거나
    아니면 완전히 중국에 동화되어서 고구려란 개념이 사라지던가임
  • [레벨:3]A+ 2020.03.26 13:02
    자멸한 고구려
  • [레벨:22]dksanfdk 2020.03.26 13:52
    만주를 먹은 고구려가 중원을 점령해 천자국을 세우면 청나라죠.
    만주족은 그 결과 완벽한 중국인이 되어버렸으니까요.
  • [레벨:17]한컴오피스 2020.03.26 14:40
    역사엔 if가 없다면서 고구려 통일 글엔 중국에 망하고 중국에 복속되었을거다 라는 글이 많더라..

    발해 처럼 고구려 통일후 남쪽에 새로운 나라가 생길수도 있고 후삼국 시대처럼 나라가 분열될수도 있고 반대로 영토를 더 넓힐수도 있는데.. 신라 당나라 전쟁때도 신라가 버텼는데 통일고구려가 못버틴다는건 설득력이..
  • [레벨:1]Gunners_ 2020.03.26 15:30
    그나마 가능성 있었던 if는 6.25 때 중공군 개입 전에 멈췄으면 아닐까??
  • [레벨:26]Hariwood 2020.03.26 18:33
    Gunners_ 당시 상황 상 불가능했을거라는 의견이 많더라
    당장 김일성이 휴전 ㅇㅋ했을것같지도 않고
  • [레벨:4]murin 2020.03.26 17:59
    야차라리 이승만 말고 딴 분이 대통령 됬다면 어쩔까?
  • [레벨:4]먕티모 2020.03.26 18:33
    걍 짱깨랑 같은나라가 되지않은게 좋음

    우리도 누군가는 중원정복이란 환상을

    꿈 꾸지만

    현실은 그닥 ᆢ

    짱깨랑 따로가는게 좋음
  • [레벨:22]목도리무링요 2020.03.26 19:19
    새삼 발해가 허무하게 무너진게 너무 안타까울뿐...ㅠㅠ
  • [레벨:20]아메리칸 2020.03.26 19:56
    이래서 머릿수가 중요함. 한족 짱깨도 남의 땅 먹고 인구 많은걸 이용해서 ㅈㄴ 이주시켜서 동화시겼으니
  • [레벨:4]antech 2020.03.26 21:02
    의미없는 상상일뿐
  • [레벨:28]cd514 2020.03.26 21:59
    애초에 고구려가 삼국을 통일할 저력이 있기는 했는가는 왜 논의도 안되는거지
  • [레벨:24]곽푸치노 2020.03.26 22:13
    고구려가 삼국을 못 먹은 것은 그냥 역량이 안되서 못 먹은 거지 별거있나? 전성기인 장수왕 때 개로왕을 죽여서 백제를 멸망시키기 직전까지 갔는데도 나제동맹에 밀려서 결국 다시 밀렸는데? 무의미한 가정임 거기다가 고구려는 연개소문이 독재하면서 내분이 심각했음 . 국내성 라인과 평양성라인은 고구려 망할때까지 단합이 안되었는데
  • [레벨:22]똥배아저씨 2020.03.26 22:34
    근데 이상하게 중원을 차지한 민족은 중화사상에 물들어 한족화 되더라. 아마 중원을 점령해도 만주족과 같은 운명이 됐을거 같고 우린 중국어를 사용할지도.
  • [레벨:25]늨네 2020.03.27 00:09
    왜 중원을 먹어? 중국 입장에서는 북쪽 오랑캐들 대신 제어해주니 그냥 냅두는거지.

    어차피 기본적으로 정주민이라 그 생산력 가지고 화북 노리는 건 거의 불가능할텐데.

    그래서 고구려를 되살릴까 진지하게 논의했고, 발해가 그 역할한 거에 딱히 딴지 걸지 않았잖아?

    문제는 중국이 아니라 북방 유목민한테 털려서 통일 고구려가 한반도로 후퇴할 지, 아님 그대로 만주를 유지할지

    아닐까?
  • [레벨:26]선정인 2020.03.27 01:12
    토전사에서 언젠지 기억은 안나는데
    임 교수님인가 기자님이 중국 땅을 점령을 해도
    점령한 이민족들이 워낙에 소수라서 좋든 싫든
    섞여버린다고 하긴하더라
  • [레벨:23]무우명 2020.03.27 01:18
    우리가 점렴해도 결국 우리는 중국인이됨..
    역사적으로 중국을 점령했던 외부민족들은 결국엔 한족문화에 다 동화되어 버렸음..
    뭐 원체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 [레벨:21]방랑하는예맥인 2020.03.27 05:06
    중원을 후두려 패던 유목민족을 보면 알게됩니다 한족을 지배했던 이 최초의 시기에서조차 한족의 문화는 보호되고 육성되어 다음 시대에 계승되었다는게 보면 이는 서양에서 게르만의 이동 이후 로마의 문화가 거의 단절되었던 것과 비교해볼 때 중국문화의 저력을 새삼 깨닫게 보여주죠
    중국의 통치제도가 상당히 유용한 우수한 제도였다는 이야기도 될 것이고, 역으로 생각하면 유목민족들이 자신들의 강건한 기풍과 독자적인 문화를 버리고 중국화한 경향을 지적할 수 있습니다
    특히 439년 북중국을 통일하고 중국 내에 최초로 안정된 유목민족의 왕조를 건설했던 북위(北魏)는 한족의 지배를 위해 중국의 효율적인 지배체제와 문화를 수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를 본격적으로 실시한 사람이 효문제이구요
    균전제 등 개혁정책의 시행으로 북위 중흥의 군주로 불리는 효문제는 일찍이 할머니 풍태후로부터 유가적 교양을 배웠고 도읍을 북방의 평성(산서성 근처)으로부터 중원의 낙양으로 옮기면서 농경사회에 바탕을 둔 이른바 한화정책을 실시합니다 그는 선비족 고유의 부족사회와 문화의 고수를 주장하는 세력을 진압하면서 이들에 의해 추대되었던 자신의 아들 황태자 순까지도 처형했구요
    효문제 스스로 부족 이름에서 전용된 성 '탁발(拓跋)'을 '원(元)'이라는 한족풍의 성으로 바꾸었으며, 선비족의 전통적 풍속, 심지어 언어까지 폐지시킵니다 본관을 낙양으로 옮기고, 죽은 후에도 북방 들판으로 돌아 것을 금지합니다
  • [레벨:24]닉네임좋아 2020.03.28 10:41
    자기들이 지배계층이면 되는 거아니가
    한국이 미국 먹은뒤에 사는 방식 강요할 필요있을까
    칠면조 먹지마라 삼계탕 먹어라 옷 그렇게 입지마라
    이렇게 할필요있을까
    걔네가 뭔짓을 하든 띵가띵가하는데 방해안되면
    되는건데
    괜히 이것젓 건드려서 시장 떡락하는 것보다
    나은 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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